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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전자:오오타니 신지로
피폭자:와일드 페가수스 타격점:목.두부 오오타니의 봉인된 진정한 필살기라 볼수있는 기술 스완 다이브식 DDT. 이 기술은 1996년 3월 20일날 첫 공개하였는데 이날은 초대 WCW 세계 크루져급 챔피언 결정전 이었으며 상대는 바로 훗날 크리스 벤와 라는 이름으로 WWE에서 맹 활약을 한 와일드 페가수스. 당시 전문가들과 선수층에서도 오오타니는 절대 이기지 못할것이다 라는 의견이 지배 적이였다. 해설 게스트로 나왔었던 마사 사이토 같은 경우 정공법으로 해서는 절대 못이기고 롤업기 같은걸 써야 이길수 있다 라고 평가를 하였는데 이것은 와일드 페가수스를 상대로 오오타니의 당시 포지션에서는 이겼을때 납득이나 정당성을 부여하기 힘들다 라는 것. 이에 대해서는 오오타니 역시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페가수스를 완전히 박살내고 승리한것에 대한 설득력을 주기 위해서는 이 기술 뿐이다 라고 생각하여 연습 한번 없이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던 기술을 갑작스레 꺼내 들었으며 결국 이 기술로 페가수스를 잡아내어 초대 WCW 크루져급 챔피언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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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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